이정은·조정석·조여정 회식계의 큰손..윤경호 “결제 배틀 벌일 정도” (집대성)[핫피플]

박하영 2025. 7. 2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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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 주역인 이정은, 조정석, 조여정이 회식 결제 배틀을 했다고 전해졌다.

작년 12월에 촬영을 종료했다는 '좀비딸' 팀.

그 말에 대성은 "저도 연락 좀 주시지"라며 "이번에 '좀비딸' 잘 되면 좀비아들 계획없냐"라고 어필해 폭소케 했다.

한편,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존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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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영화 '좀비딸' 주역인 이정은, 조정석, 조여정이 회식 결제 배틀을 했다고 전해졌다. 

2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영상보는데 수다통 옴 | 좀비보다 무서운 건 투머치 토커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작년 12월에 촬영을 종료했다는 ‘좀비딸’ 팀. 대성은 “회식 자주 했냐”고 물었다. 조여정은 “꽤 촬영 스케줄이 타이트했다. 그래서 서로 시간을 내서 회식을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정은은 “이렇게 넷이 남으면 약간 여고 동창 바이브 막 떠든다”라고 했고, 조정석과 윤경호는 여고생 흉내를 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조정석은 “그리고 누나도 그렇고 여정이도 그렇고 이 두 분께서 정말 많이 사줬다”라며 회식계의 큰 손이라고 밝혔다. 이에 윤경호는 “아니 너도 많이 사줬잖아”라고 했지만 조정석은 “여정이는 소고기를 사줬다”라고 미담을 전했다.

조여정은 “그거는 하도 사니까”라고 겸손하게 답했고, 윤경호는 “이 세 분들이 지갑을 꺼낼 틈도 없이 서로 사주려고 배틀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 말에 대성은 “저도 연락 좀 주시지”라며 “이번에 ‘좀비딸’ 잘 되면 좀비아들 계획없냐”라고 어필해 폭소케 했다.

한편,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존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집대성’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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