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제대로 성공했다...여동생 위해 유람선 호화 생일파티 개최 (살림남)

김예품 인턴기자 2025. 7. 2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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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가수 박서진이 동생 효정을 위해 준비한 초호화 유람선 생일 파티와 깜짝 손님까지 등장하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402회에서는 박서진이 동생 효정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생일 이벤트가 공개된다.

효정을 위해 박서진이 마련한 가족들의 깜짝 생일 파티와 반가운 손님의 등장으로 하루가 가득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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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대관과 고급 뷔페까지…동생을 위한 초호화 생일파티
생일날 홀로 케이크를 불던 효정 앞에 등장한 깜짝 손님

(MHN 김예품 인턴기자) '살림남2' 가수 박서진이 동생 효정을 위해 준비한 초호화 유람선 생일 파티와 깜짝 손님까지 등장하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402회에서는 박서진이 동생 효정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생일 이벤트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자신을 위해 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했던 효정에게 잊지 못할 생일 파티를 열어주겠다고 약속했던 박서진은 27번째 생일을 맞은 효정을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인다. 어린 시절 어려운 가정 형편과 바쁜 부모님 탓에 생일다운 생일을 맞아본 적 없던 효정을 위해 유람선을 통째로 대관하고 고급 뷔페까지 준비해 생일 파티를 기획한다.



하지만 생일에도 자신을 뒷전으로 두는 가족들에게 서운함을 느낀 효정은 홀로 케이크 초를 끄며 쓸쓸히 자축한다. 이때 효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과거 효정이 짝사랑했던 영어 과외 선생님이 약 1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특히 두 사람의 만남을 지켜보던 박서진의 어머니는 "오빠들보다 효정의 결혼이 빠르겠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현장을 웃음짓게 한다. 첫사랑과의 재회가 효정에게 새로운 설렘으로 이어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효정을 위해 박서진이 마련한 가족들의 깜짝 생일 파티와 반가운 손님의 등장으로 하루가 가득 찬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02회는 2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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