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탄수화물 끊고 확 달라졌다…원피스 하나로 전시장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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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감량 이후 더욱 도드라진 비주얼로 전시장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스카이블루 바탕에 옐로·레드 컬러가 믹스된 다이아 패턴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감각적인 컬러 대비와 아이템 밸런스는 혜리만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혜리는 앞서 "탄수화물을 줄이자 몸이 확 변했다"는 인터뷰로 감량 비결을 밝힌 바 있어, 이번 원피스룩과의 시너지가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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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감량 이후 더욱 도드라진 비주얼로 전시장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눈에 띄는 컬러 조합과 절제된 실루엣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혜리는 자신의 SNS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복수의 전시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텍스처와 잔잔한 셔링 디테일은 날씬해진 실루엣을 한층 더 살려줬고, 하이 포니테일로 묶은 헤어스타일과 컬감 있는 잔머리 디테일은 여성미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입체적인 블랙 구조백, 그리고 볼드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과 트렌디가 공존하는 믹스매치의 정석을 보여줬다. 감각적인 컬러 대비와 아이템 밸런스는 혜리만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혜리는 앞서 “탄수화물을 줄이자 몸이 확 변했다”는 인터뷰로 감량 비결을 밝힌 바 있어, 이번 원피스룩과의 시너지가 더욱 주목받았다.
한편 혜리는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마카오, 대만을 거치는 첫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는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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