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아이유가 인정한 배우 김금순, 돌싱 라이프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7. 2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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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 '폭싹' 연기파 배우 김금순이 등판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폭싹 속았수다' 제니 엄마 배우 김금순 집, 요리 실력 등이 공개됐다.

김금순은 "송혜교, 김고은 씨 사이에 사진이 껴 있어서 너무 죄송스럽다"는 심경을 전했다.

그런 김금순 앞에 나타난 사람은 아들 용태두 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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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에 ‘폭싹’ 연기파 배우 김금순이 등판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폭싹 속았수다’ 제니 엄마 배우 김금순 집, 요리 실력 등이 공개됐다.

73년생인 그의 연기 인생은 무려 30년이었다. 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그가 출연한 작품만 무려 73편이었다.

포스가 남다른 그는 이날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여하게 됐다. 무려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전도연, 송혜교, 김고은, 조여정 등과 함께 올랐다.

김금순은 “송혜교, 김고은 씨 사이에 사진이 껴 있어서 너무 죄송스럽다”는 심경을 전했다. 그는 독립영화 ‘정순’ 여주인공으로 유일하게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라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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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양한 유럽 영화제에서 이미 다양한 상을 받은 치열한 배우다. 그는 무명이 길었다는 이연복의 말에 “뭐, 무명이라는 생각 하지 않고 열심히 해왔다”라며 연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 김금순 앞에 나타난 사람은 아들 용태두 씨였다. 잘 생기고 훤칠한 외모를 지닌 용태두, 둘째 아들 용태성까지 세 사람이 가족이었다. 김금순은 “난 돌싱”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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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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