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아이유, 싸이 덕 8년만 아이돌 데뷔‥박보검 “너무 귀여워”(칸타빌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6.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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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이유로 통했던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이현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20회에는 10CM(십센치), 마리아 킴, 하현상, Baby DONT Cry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Baby DONT Cry는 싸이가 제작하고 아이들 소연이 직접 프로듀싱한 걸그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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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리틀 아이유로 통했던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이현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20회에는 10CM(십센치), 마리아 킴, 하현상, Baby DONT Cry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Baby DONT Cry는 싸이가 제작하고 아이들 소연이 직접 프로듀싱한 걸그룹이었다. 이들은 그룹명에 대해 "아이들 소연 선배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절대 연약하지 않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베니는 "처음엔 BDC라는 약자로만 들어서 팀명을 정확히 몰랐다. BDC가 무슨 이름일까 유추를 하다가 '혹시 바비돌 콜렉션?'했다. 저희가 바비 같아서. 그런데 상상하지 못한 문장 이름이 왔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08년생이라고 밝힌 베니는 "제가 팀에서 막내지만 피네이션 1호 연습생이다. 12살에 입사해 6년 정도 연습생 생활을 했다. 그래서 피네이션 회사가 거의 없었다. 사람들이 뭘 믿고 피네이션에 갔냐고 많이 얘기하셨는데 대표님이 싸이 대표님이니까 그거 하나 믿고 계약했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베니의 6년 만의 데뷔를 축하했다.

일본 출신인 미아 또한 계약한 이유가 싸이였다. 댄스 학원에 등록했다가 3일 만에 캐스팅을 받고 한국에 왔다는 미아는 "부모님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대표님이 '강남스타일'로 일본에서도 유명하셔서 응원해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은 "제가 사실 방송에 대표님과 나온 적이 있다. 그때 운 좋게 대표님이 좋게 봐주셨다"고 말했다. 8년 전 '판타스틱 듀오'에 '리틀 아이유'로 출연해 아이유와 함께 무대를 꾸민 적이 있다는 것. 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박보검은 "진짜 귀엽다"며 감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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