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에 진심이네… '사령탑-코치-선수 총출동' 우리카드, 유소년 배구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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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감독과 코치, 선수가 배구 꿈나무들을 만났다.
120명의 선수들이 몰려들었지만 우리카드 감독, 코치, 선수들은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으로 선수들을 지도했다.
여기에 우리카드 코치진과 선수들의 조언이 덧붙여지니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몰두했다.
점심 식사시간에 우리카드 선수들의 멘토링이 이어졌고 단체사진 촬영과 함께 이날 캠프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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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우리카드 감독과 코치, 선수가 배구 꿈나무들을 만났다. 열정적인 지도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
우리카드는 25일 인천송림체육관에서 유소년 배구캠프를 실시했다.

이날 캠프에는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을 비롯해 수많은 코칭스태프가 모습을 드러냈다.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한태준과 김지한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이 모두 참여해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령탑과 코치, 선수 모두 총출동한 이유가 있다. 이날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의 규모가 대단했다. 엘리트 배구팀인 수유초등학교, 인창중학교, 인창고등학교 선수들이 총 60명 참가했다. 유스클럽에서는 남학생 30명, 여학생 30명이 송림체육관을 방문했다.
120명의 선수들이 몰려들었지만 우리카드 감독, 코치, 선수들은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으로 선수들을 지도했다. 총 5가지 프로그램(부상방지 스트레칭, 스파이크, 서브머신 리시브, 피지컬 트레이닝, 체육관 투어)을 진행하며 선수들에게 조언을 했다.
우리카드 유스클럽 강사진의 활약도 빛났다. 우리카드 유스클럽을 이끌고 있는 김시훈 스포츠더하기 대표를 필두로 이준영, 박기헌, 정우성, 남은빈 강사가 각 프로그램을 진두지휘했다. 여기에 우리카드 코치진과 선수들의 조언이 덧붙여지니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몰두했다.

특히 서브머신에서 나오는 공을 받는 서브머신 리시브 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인기를 받았다. 우리카드 선수단과 엘리트 선수들의 미니게임도 큰 관심을 끌었다. 점심 식사시간에 우리카드 선수들의 멘토링이 이어졌고 단체사진 촬영과 함께 이날 캠프는 마무리됐다.
인창중학교 주장 이강연은 "평소에 재미있는 배구를 하려고 했다. 오늘(25일)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재미있는 배구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흔치 않은 기회를 주신 우리카드 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함을 전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여자부 유스클럽 장민경은 "기계에서 나오는 강한 공을 리시브로 받는 연습이 있었다. 평소에 접하기 힘든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최선을 다해 가르쳐준 감독, 코치님과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창고 주장 임종백은 "선수들과 미니게임으로 코트 위에서 같이 뛰어보기도 하고, 피지컬 트레이닝을 통해 프로 선수들의 힘든 훈련을 직접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오늘을 계기로 남은 기간 더 열심히 준비해서 프로에서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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