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 출신 유이, 국가대표 만나 울컥 “내가 닿지 못한 별”(무소단2)[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국가대표들을 만나 울컥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3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설인아가 국내 최강 잘 싸우는 여자들과 훈련을 했다.
이날 새벽부터 시작한 훈련을 해가 질 때 끝낸 유이는 "사실 저는 고등학교 때 선수 생활을 아주 잠깐 했지만 제가 꿈꾸는데 닿지도 못한 별 분들이다. 국가대표 타이틀 자체가. 정말 대한민국을 빛내신 분들과 함께해서 울컥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국가대표들을 만나 울컥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3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설인아가 국내 최강 잘 싸우는 여자들과 훈련을 했다.
이날 새벽부터 시작한 훈련을 해가 질 때 끝낸 유이는 "사실 저는 고등학교 때 선수 생활을 아주 잠깐 했지만 제가 꿈꾸는데 닿지도 못한 별 분들이다. 국가대표 타이틀 자체가. 정말 대한민국을 빛내신 분들과 함께해서 울컥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기분이 좋았고 에너지를 얻어서 생활체육 대회에서 우승 한번 해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유이는 체육고등학교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 전 수영 선수로 활동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엄정화가 쏜 와플 자랑, 김혜수 얼굴 얼마나 작으면…비주얼 역대급
- ‘배용준♥’ 박수진 한국서 포착, 슈가 활동 중이래도 믿을 동안 비주얼
- 전소민 근황, 누가 39세로 보겠어‥등교하는 여고생인 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이병헌♥’ 이민정 “솔직히 다리 안 길어” 여름맞이 시원한 각선미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