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 출신 유이, 국가대표 만나 울컥 “내가 닿지 못한 별”(무소단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6. 0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국가대표들을 만나 울컥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3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설인아가 국내 최강 잘 싸우는 여자들과 훈련을 했다.

이날 새벽부터 시작한 훈련을 해가 질 때 끝낸 유이는 "사실 저는 고등학교 때 선수 생활을 아주 잠깐 했지만 제가 꿈꾸는데 닿지도 못한 별 분들이다. 국가대표 타이틀 자체가. 정말 대한민국을 빛내신 분들과 함께해서 울컥했다"고 털어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무쇠소녀단 2’ 캡처
tvN ‘무쇠소녀단 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국가대표들을 만나 울컥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3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설인아가 국내 최강 잘 싸우는 여자들과 훈련을 했다.

이날 새벽부터 시작한 훈련을 해가 질 때 끝낸 유이는 "사실 저는 고등학교 때 선수 생활을 아주 잠깐 했지만 제가 꿈꾸는데 닿지도 못한 별 분들이다. 국가대표 타이틀 자체가. 정말 대한민국을 빛내신 분들과 함께해서 울컥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기분이 좋았고 에너지를 얻어서 생활체육 대회에서 우승 한번 해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유이는 체육고등학교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 전 수영 선수로 활동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