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자기관리 끝판왕 “지방 촬영 가도 현지 수영센터 등록”(집대성)[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7. 26.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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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 자기 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인증했다.

조여정은 "근데 이런 얘기가 좀 민망한 게 관리를 안 하는 배우도 있나?"라고 반응했다.

조여정은 "간식차가 왔는데 제가 못 먹고 어묵 하나 들고 발발 떨고 있으니까 서로 다이어트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 똑같다. 다들 관리하고 저만 그런 게 아니다"라며 "쉴 때는 안 그러고 촬영할 때는 타이트하게 관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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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여정이 자기 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인증했다.

7월 25일 ‘집대성’ 채널에는 ‘영상보는데 수다통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데뷔 30주년을 앞둔 조여정에게 대성은 “저는 그게 엄청난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유 없이 여기까지 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 모든 결과가 지금의 조여정 배우님을 만들어준 게 아닌가. 대단하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윤경호는 “진짜로 자기 관리가 정말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조정석도 “꾸준함의 아이콘 같다”라고 거들자, 윤경호는 “지방 촬영을 가면 거기 근처에 수영 센터를 찾아서 등록한다. 계속 아침마다 러닝, 수영도 한다”라고 말했다.

조여정은 “근데 이런 얘기가 좀 민망한 게 관리를 안 하는 배우도 있나?”라고 반응했다. 그때 조정석은 자신도 모르게 윤경호를 향해 손이 올라갔고, 당황한 윤경호 모습에 주위는 웃음바다가 됐다.

조여정은 “간식차가 왔는데 제가 못 먹고 어묵 하나 들고 발발 떨고 있으니까 서로 다이어트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 똑같다. 다들 관리하고 저만 그런 게 아니다”라며 “쉴 때는 안 그러고 촬영할 때는 타이트하게 관리한다”라고 말했다. 이정은은 “꾸준함이 매력인 것 같다”라고 조여정을 칭찬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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