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헬스장서 혼자 복싱 훈련 “다들 이상하게 봐” 부끄(무쇠소녀단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6.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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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헬스장에서 혼자 복싱 훈련을 하다가 부끄러움을 고백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3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피트니스 센터를 찾은 유이는 잘 안 되던 훅 동작을 집중 훈련했다.

한참을 훈련하던 유이는 "다들 저를 좀 '뭐하는 거지'하고 (이상하게) 쳐다본다"라며 밀려오는 부끄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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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 2’ 캡처
tvN ‘무쇠소녀단 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유이가 헬스장에서 혼자 복싱 훈련을 하다가 부끄러움을 고백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3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2주간 무소단 멤버들은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 이때 유이는 연극 공연을 하기 위해 부산으로 내려간 상황에서도 운동을 놓지 않았다.

피트니스 센터를 찾은 유이는 잘 안 되던 훅 동작을 집중 훈련했다. 한참을 훈련하던 유이는 "다들 저를 좀 '뭐하는 거지'하고 (이상하게) 쳐다본다"라며 밀려오는 부끄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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