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김금순 “애들 반찬값 위해 연기한 생계형 배우”(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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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엄마'로 스타가 된 김금순이 "나는 생계형 배우였다"고 고백했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로 등장, 화제를 모은 30년 차 배우 김금순이 편셰프로 출격했다.
이에 김금순의 큰아들은 엄마를 두고 "정말 배우가 직업이었다"면서 "'내가 어떻게 아이 둘을 먹여 살릴까' 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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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제니 엄마'로 스타가 된 김금순이 "나는 생계형 배우였다"고 고백했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로 등장, 화제를 모은 30년 차 배우 김금순이 편셰프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김금순은 아들 둘을 혼자 키우는 "돌싱이다"고 밝혔다.
이어 "생계형 배우였다. 중학생 때부터 29살 때까지 연극만 계속 했다. 매체 연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0.0001%도 생각 못했던 사람인데, 주변에서 '영화, 드라마 연기도 해보라' 하더라. 연극할 때보다는 생활이 낫다고 해서, 집에서 프로필 사진을 찍어서 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찍게 된 후로는 "'연기를 해서 먹고 살 수가 있네. 애들 반찬값을 할 수가 있네' 싶더라. 열심히 했다"면서 "연기를 하며 닭 지방 떼어내는 아르바이트, 도시락 가게 아르바이트도 했다. 그러다가 '부산행'에 출연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금순의 큰아들은 엄마를 두고 "정말 배우가 직업이었다"면서 "'내가 어떻게 아이 둘을 먹여 살릴까' 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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