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조동아리 유재석도 놀랐던 ‘국민 1절만’‥“조정석과 사이 멀어질뻔”(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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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가 '국민 1절만'에 등극했다.
윤경호의 '1절만' 별명은 앞서 공개된 '핑계고'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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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윤경호가 ‘국민 1절만’에 등극했다.
7월 25일 ‘집대성’ 채널에는 영화 ‘좀비딸’의 주역인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가 출연한 ‘영상보는데 수다통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이 “경호 배우님 별명이 ‘1절만’이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묻자, 윤경호는 “이렇게 되면 나 국민 1절만 되겠다”라고 당황했다. 윤경호의 ‘1절만’ 별명은 앞서 공개된 ‘핑계고’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언급됐다. 이정은은 “경호는 정말 말도 잘하고 재밌는 상황도 연출을 잘하는데 그게 조금 길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조정석은 “어떤 느낌이냐면”이라며 퇴근 후 문을 열자마자 아내에게 말하는 윤경호의 모습과 아내가 화장실 갔을 때 문을 두드리며 대화를 시도하는 윤경호의 모습을 연기했다. 윤경호도 “내가 화장실에 갔을 때도 문을 열고 ‘일로 와 봐’라고 한다. 잘 대도 ‘그래서 내가 아까 그 얘기도 했었나?’라고 한다”라고 거들었다.
윤경호는 대학교 시절부터 별명이 ‘1절만’이었다고 밝혔다. 윤경호는 “선배들이 ‘야, 1절만 해라’고 해서 ‘1절만’이었는데, 내가 정석이랑 촬영장에서 만났으니까 얼마나 반갑고 들떴겠나. 수다를 떨다가 정석이 반응을 봤다. 이러다 사이가 멀어지겠다 싶어서 말을 좀 참았다. 근데 나중에 한참 시간이 지나고 신이 나서 떠들었는데 옆통수가 따가웠다. 정석이가 휴대폰을 들고 있더라”고 ‘1절만’이 적힌 휴대폰을 언급했다.
조여정은 “우리는 경호가 얘기할 때 경호를 쳐다보고 있으니까, 경호가 신나게 얘기하다가 약간 잦아들 때가 있다. 그럼 ‘어디지?’하고 보면 ‘1절만’이 떠 있다”라고 폭소했다. 이후 윤경호의 말이 길어지는 순간이 오자 실제로 조정석이 ‘1절만’을 적은 휴대폰을 들어 보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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