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이러니 안 늙지‥피부+탈모 관리법 공개(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6.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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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의 관리법이 공개됐다.

7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6회에서는 샤이니 키의 일상이 공개됐다.

키는 "기회비용, 가성비가 중요한 사람이다. 미용실에 가만히 앉아있는 건 생각보다 힘들잖나. (머리 관리는) 매일해야 하는 관리라서 그렇게 했다"며 "사실 지금 염색도 제가 한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씻고 나와 거울만 3대가 있는 화장대에 앉은 키는 4단 화장품 트롤리를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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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샤이니 키의 관리법이 공개됐다.

7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6회에서는 샤이니 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키는 머리 팩을 한 채로 청소기를 돌렸다. 키는 "기회비용, 가성비가 중요한 사람이다. 미용실에 가만히 앉아있는 건 생각보다 힘들잖나. (머리 관리는) 매일해야 하는 관리라서 그렇게 했다"며 "사실 지금 염색도 제가 한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셀프 염색을 원래 자주하는 편이라고.

키의 셀프 미용은 이후로도 이어졌다. 씻고 나와 거울만 3대가 있는 화장대에 앉은 키는 4단 화장품 트롤리를 둘러봤다. 앞서 올인원 화장품을 샀다는 샤이니 민호 소식에 "최민호는 갑자기 걔 노화해 버리면 내가 가만 있지 않을 거야"라며 대노했던 것답게 키의 케어는 남달랐다. 모공 하나하나까지 체계적으로 분포하며 케어하는 모습이었다. 박나래는 "이러니까 피부가 좋잖아"라며 감탄했다.

헤어 관리도 필수였다. 무스형 영양제를 바른 키는 두피 마사지기로 잊지 않고 탈모 케어도 했다. 키는 "예전엔 사실 머릿결 관리만 했는데 제가 옆에서 몇 분의 사례를 보니까 있을 때 두피를 지키는게 중요하더라. 그래서 두피 관리랑 머릿결 관리를 같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키는 손톱깎이까지 디바이스를 썼다. 전현무는 신기한 디바이스에 "이거 사야겠다"라며 혹했다. 반면 박나래는 "딱딱 맛이 있는데. 딱 했을 때 벽을 탁 치면서 다리에 맞을 때 맛이 있는데"라며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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