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김재중, 이상민처럼 깜짝 결혼하나 “안 이상한 나이” 의미심장(편스토랑)

배효주 2025. 7. 26.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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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깜짝 결혼'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김재중 어머니는 효민을 보고 "우리 아들하고 친해요? 가까운 사이에요?"라 호기심을 드러냈으나, "얼마 전에 결혼했어"라는 말에 김재중의 말에 머리를 감싸쥐었다.

한편, "저러다 이상민처럼 갑자기 결혼할 수도 있다. 여자친구 있는 거 아니냐?"는 이연복 셰프의 말에 김재중은 "저는 지금 열애설이 나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라면서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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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재중이 '깜짝 결혼'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나박김치를 담그는 김재중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치를 다 담근 김재중은 '여사친'에게 주겠다고 말해 김재중의 부모님을 설레게 했다. 그 '여사친'의 존재는 같은 동네 살고 있다는 티아라 효민이었다.

김재중 어머니는 효민을 보고 "우리 아들하고 친해요? 가까운 사이에요?"라 호기심을 드러냈으나, "얼마 전에 결혼했어"라는 말에 김재중의 말에 머리를 감싸쥐었다.

"그러면 마땅한 친구를 소개해 달라"는 김재중 어머니의 요청에 효민은 "안 그래도 계속 염두를 해두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워낙 인기가 많아서 알아서 잘할 것"이라고 했지만, 김재중 어머니는 "알아서 못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저러다 이상민처럼 갑자기 결혼할 수도 있다. 여자친구 있는 거 아니냐?"는 이연복 셰프의 말에 김재중은 "저는 지금 열애설이 나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라면서 여지를 남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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