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협상, 다음 달 1일까지 거의 모든 거래가 마무리될 것"

장재용 jyjang@mbc.co.kr 2025. 7. 26.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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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제시한 상호관세 발효 시한인 다음 달 1일까지 무역 상대국과의 거의 모든 거래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스코틀랜드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출발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많은 나라를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200개국은 서한 발송으로 협상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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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마린원에 탑승하는 트럼프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제시한 상호관세 발효 시한인 다음 달 1일까지 무역 상대국과의 거의 모든 거래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스코틀랜드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출발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럽연합과의 타결 가능성엔 "50대 50의 확률 또는 그보다 낮은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고, 중국과의 협상과 관련해선 "거래의 골격은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많은 나라를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200개국은 서한 발송으로 협상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9616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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