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한국인인 거 들킬까 민증 놓고 다녀'→전현무 폭소(집 나가면 개호강)

김예품 인턴기자 2025. 7. 2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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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 호강했던 반려견들이 졸업식을 앞둔 가운데, 그룹 아이브(IVE) 일본인 멤버 레이가 '한국인인 거 들킬까 민증 안 들고 다닌다'며 전현무를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아이브 레이가 함께한 '개호강 유치원'의 마지막 하루가 그려진다.

한편, JTBC 반려견 관찰 리얼리티 '집 나가면 개호강' 마지막 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되며 26일 오후 5시에 쿠팡플레이에서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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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레이 한국 소울푸드 떡볶이 단번에 맞혀...'한국인 아니야?'
졸업식 맞이 특급 메뉴 공개, 전현무 셰프로 변신해 '멍마카세' 준비

(MHN 김예품 인턴기자) 집 나가 호강했던 반려견들이 졸업식을 앞둔 가운데, 그룹 아이브(IVE) 일본인 멤버 레이가 '한국인인 거 들킬까 민증 안 들고 다닌다'며 전현무를 폭소케 했다.  

오는 27일 JTBC 반려견 관찰 리얼리티 '집 나가면 개호강' 10회로 마지막 방송을 앞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아이브 레이가 함께한 '개호강 유치원'의 마지막 하루가 그려진다.

전현무는 졸업식을 위해 직접 셰프로 변신해 코스 메뉴를 준비한다. 그는 "졸업식 때 흔히 먹는 메뉴가 있다"라며 힌트를 줬고, 강소라가 "짜장면"이라고 맞히자 반려견과 보호자를 위한 특별한 짜장면을 첫 번째 메뉴로 내놓는다.

이어 전현무는 "다음 메뉴는 학생들의 소울푸드"라고 말했고, 일본 국적인 레이가 "떡볶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정답에 전현무는 "너 민증 가져왔어?"라고 농담을 던졌고, 레이는 "혹시나 한국인인 거 들킬까 봐 안 가져왔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레이의 너스레에 박선영은 "여권 좀 꺼내봐라"라고 거들었고, 강소라는 "일본인은 콘셉트였다"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전현무 역시 "레이가 사실 한국인이라는 설이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디저트 메뉴로 전현무는 반려견을 위한 '멍케이크'를 준비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제가 미다스의 손 아니겠습니까?"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JTBC 반려견 관찰 리얼리티 '집 나가면 개호강' 마지막 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되며 26일 오후 5시에 쿠팡플레이에서 선공개된다.

 

사진=JTBC 반려견 관찰 리얼리티 '집 나가면 개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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