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염특보 ‘심각’ 상향 최기웅 2025. 7. 26. 01:28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5일 인천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한 피서객이 생수를 얼굴에 붓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 심각 단계는 전국 40%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3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26일에도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오르겠다며 야외 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최기웅 기자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SUNDAY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3H·1S' 저항의 축 궤멸 상태…울고 싶은 '시아파 맹주' 이란 | 중앙일보 용수철 탄력 비결은 '말벅지'…"무대 서면 소름 끼치게 행복" | 중앙일보 하층민 출신 엘가, 대영제국 음악 위풍당당하게 세우다 | 중앙일보 기내 술 한 잔은 지상 두세 잔, 홀짝이다 훅 간다 | 중앙일보 병든 어머니 위해 둔갑술 기댄 세종 | 중앙일보 800도 화덕 앞, 80세 대장장이 "어~ 시원하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