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30대 경찰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김기진 기자 2025. 7. 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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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경찰관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마산중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30대 A씨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택에서 숨진 것을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연락이 닿지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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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창원의 한 경찰관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마산중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30대 A씨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택에서 숨진 것을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연락이 닿지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A씨 집에는 술병이 있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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