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에 박혀 있어” 백진희, 용기 내 혼자 방콕 여행 갔다가 식중독(전현무계획2)

이하나 2025. 7. 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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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가 최근 혼자 여행을 갔다가 식중독에 걸린 사연을 공개했다.

7월 25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백진희와 함께 이전에 출연했던 고은아가 추천한 생굴짬뽕 맛집을 방문했다.

백진희는 "최근에 제가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갔다. 방콕에 갔는데 음식을 잘못 먹고 식중독에 걸렸다"라고 털어놨다.

그때 곽튜브가 "저도 놀랍게도 최근에 노로바이러스에 걸렸다"라고 털어놓자, 전현무는 "둘 데리고 생굴짬뽕집 온 게 너무 웃기다"라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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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백진희가 최근 혼자 여행을 갔다가 식중독에 걸린 사연을 공개했다.

7월 25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백진희와 함께 이전에 출연했던 고은아가 추천한 생굴짬뽕 맛집을 방문했다.

오픈 1시간 30분 전에 도착한 세 사람이 기다리는 동안 오픈런 손님들이 계속 도착했다. 백진희가 체력이 떨어져 바닥에 주저앉자, 전현무는 “이것 봐. 체력. 밖에 좀 다녀라”고 말했다. 곽튜브도 “진짜 밖에 안 다니는 사람 같다”라고 거들자, 백진희는 “갈 데가 없다. 어디를 가야 할까”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얘가 그런 스타일이다. 동굴에 박혀 있다. 가끔 잡아서 빼줘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곽튜브는 “저도 출국할 때 아니면 완전 동굴남이다”라고 공감했다.

백진희는 “최근에 제가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갔다. 방콕에 갔는데 음식을 잘못 먹고 식중독에 걸렸다”라고 털어놨다. 전현무가 “그 음식이 굴이었다”라고 폭로하자, 당황한 백진희는 “그 말 일부러 안 했는데”라고 발끈했다.

전현무는 “굴을 잘못 먹고 배탈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었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때 곽튜브가 “저도 놀랍게도 최근에 노로바이러스에 걸렸다”라고 털어놓자, 전현무는 “둘 데리고 생굴짬뽕집 온 게 너무 웃기다”라고 당황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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