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안재현, 종이인형 탈피…10kg 벌크업 깜짝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재현이 10kg 증량했다고 밝혔다.
25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06회에서는 샤이니 키가 대식가 절친들을 위해 대용량 집들이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과 박지현이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위해 아크로바틱을 배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재현은 '나 혼자 산다' 첫 출연 당시 몸무게가 71kg이었다며 "지금 81kg"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안재현이 10kg 증량했다고 밝혔다.

25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06회에서는 샤이니 키가 대식가 절친들을 위해 대용량 집들이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과 박지현이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위해 아크로바틱을 배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박나래가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안재현을 보고 “몸이 왜 이렇게 좋아졌나?”라며 놀랐다. 안재현은 ‘나 혼자 산다’ 첫 출연 당시 몸무게가 71kg이었다며 “지금 81kg”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손이 안 차갑다”라며 달라진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



또한, 안재현은 지난주 방송됐던 기안84의 연상 암기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원숭이 사루 외우는 거 진짜 신기하더라”라며 감탄했다. 이에 기안84가 일본어 실력자인 키를 보며 “긴장해. 내가 지금 따라가고 있어”라며 웃음 지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나혼산' 샤이니 키, 문세윤·서범준 감탄 부른 침샘 폭발 '김치' 정체는?
- "마라탕 1세대"…박지현, 기력 100% '마빡 삼계탕' 도전 (나혼산)
- '나혼산' 박지현, 차세대 트롯 2PM 노린다 "무대 멋있다 생각"
- 샤이니 키, 예초 작업하다 울먹인 이유(나혼산)
- MBC '나 혼자 산다', 주간 2049 시청률 전체 1위 "기안84 최고의 1분"
- ‘K-장녀’ 레드벨벳 조이 “동생들은 돈 없는 설움 느끼지 않길” (나혼산)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