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아들 美스탠퍼드 입학 희망?..♥이민정 "학교 옷 선물"[가오정][★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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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이 아들 준후를 스탠퍼드대에 보내길 희망했다고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 그리고 특별 게스트로 딘딘이 함께 시골 학교 아이들과 뜻깊은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민정은 아들 준후가 입던 셋업과 축구공을 애장품으로 내놓았다.
이날 이민정은 아이들과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중 예상 밖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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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 그리고 특별 게스트로 딘딘이 함께 시골 학교 아이들과 뜻깊은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시골학교 아이들을 위해 자신만의 애장품을 준비해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정남매는 무더위 속에서도 슈퍼카 영업을 하며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맞았다. 뽑기 기계에 코인을 넣어 랜덤으로 애장품을 뽑는 이벤트가 진행됐고, 아이들과 어르신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세 사람은 소 우리로 향하던 길, 멀리서 소들을 보며 "귀엽다"를 연발하며 의외의 여유를 보였다. 그러나 막상 가까이 다가서자 강렬한 향이 이들의 전두엽을 강타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냄새에 결국 카메라를 들고 있던 스태프들마저 뒤로 물러나는 사태가 벌어졌고, 붐은 얼굴을 찌푸리며 "눈이 매울 정도"라며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이들은 퇴근을 위해 속도를 높였고, 삽질에 혼신의 힘을 쏟았다. 마침내 이장님으로부터 합격 메세지를 받으며, 쌓여 있던 똥벽을 평평하게 정리하는 데 성공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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