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약 체질 안재현, 벌크업 근황 깜짝 "71kg→81kg 됐다"(나혼산)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7. 2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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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다부진 체격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오랜만에 출연한 안재현을 보고 "몸이 왜 이렇게 좋아졌냐"고 놀랐다.

안재현은 자신의 몸을 자랑하며 "처음 나왔을 때가 71kg이었는데, 81kg다. 그리고 손이 더이상 안 차갑다"고 혈액 순환도 좋아졌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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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안재현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안재현이 다부진 체격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던 안재현이다. 그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매일 유지해야한다"며 헬스, 계단 오르기 등으로 벌크업 중이었다고.

이날 박나래는 오랜만에 출연한 안재현을 보고 "몸이 왜 이렇게 좋아졌냐"고 놀랐다.

이에 전현무도 "내가 올라오면서 안재현 몸을 만지면서 올라왔다"고 공감했다.

안재현은 자신의 몸을 자랑하며 "처음 나왔을 때가 71kg이었는데, 81kg다. 그리고 손이 더이상 안 차갑다"고 혈액 순환도 좋아졌음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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