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면도로서 80대 보행자 승합차에 치여 숨져
동은영 기자 2025. 7. 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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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후 5시 45분쯤 대전시 동구에서 좌회전하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길을 건너던 80대 남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이면도로로, 보행자 신호등이 없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스타렉스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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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오늘(25일) 오후 5시 45분쯤 대전시 동구에서 좌회전하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길을 건너던 80대 남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이면도로로, 보행자 신호등이 없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스타렉스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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