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양가 상견례까지 한 여자 친구 있어" 깜짝 고백 ('편스토랑') [스한:TV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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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이 가수 김재중과 배우 김금순의 놀라운 고백으로 시청자 가슴에 긴 여운을 남겼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배우 김금순이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같은 방송에 출연한 30년 차 배우 김금순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제니 엄마'로 알려진 이후 '편스토랑' 새 편셰프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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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편스토랑'이 가수 김재중과 배우 김금순의 놀라운 고백으로 시청자 가슴에 긴 여운을 남겼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배우 김금순이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시선을 모았다.

김재중은 이날 어머니와 함께 김장을 담그던 중, 상견례까지 진행했던 과거 여자친구를 회상하며 "채팅으로 만난 첫사랑이었다"고 밝혔다. 중학생 시절 채팅으로 알게 된 상대와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했고, 상대 부모님이 공주까지 찾아와 상견례도 치렀다는 놀라운 스토리를 전했다. 어머니는 "예쁘고 참한 아이였다"며 "그때 결혼까지 시킬 뻔했다"며 회상에 젖었다.


한편 같은 방송에 출연한 30년 차 배우 김금순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제니 엄마'로 알려진 이후 '편스토랑' 새 편셰프로 등장했다. 김금순은 "화려한 스타보다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꿈이었다"고 고백하며, 도시락 가게 아르바이트 중 영화 '부산행' 캐스팅 제안을 받았던 사연도 전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금순의 잘생긴 첫째 아들 태두가 깜짝 등장해 엄마를 위한 트렁크 이벤트를 선물해 감동을 안겼다. 백상예술대상에 독립영화 '정순'으로 후보에 오른 그녀는 "이런 이벤트는 처음 받아본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브라질 거주 시절 강도 위협에 목숨이 위험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큰아들이 목숨 걸고 막아줬다"며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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