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이사 6개월만 정글숲 된 한강뷰 집 충격 “난장판 됐네”(나혼산)

서유나 2025. 7. 2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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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의 정글숲이 된 한강뷰 집의 테라스가 공개됐다.

이날 오랜만에 공개된 키의 집은 여전히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한편 키는 지난해 3월 '나혼산'을 통해 이사한 한강뷰 2층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키의 집은 역대급 한강뷰, 히노키탕이 있는 화장실, 테라스가 있는 2층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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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샤이니 키의 정글숲이 된 한강뷰 집의 테라스가 공개됐다.

7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6회에서는 샤이니 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랜만에 공개된 키의 집은 여전히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이사 6개월 차라는 키는 "집을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다. 지난날 이사를 하면서 한 실수를 보완하며 이사했다. 꾸준함이 동반되어야 하고 그때그때 '안 쓰겠다' 싶으면 바로 (정리하는) 그런 습관이 중요한 듯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키의 집에 유일하게 관리 안 되는 곳이 있었다. 바로 테라스의 정원이었다. 한여름에 긴소매, 긴바지를 입고 고글까지 쓴 키는 예초기를 들고 정원으로 향했다. 키는 정원 상태를 보더니 "여기 왜 이렇게 난장판이 됐냐"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무성하게 자란 잡초들로 정글숲이 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막막해하던 키는 땀을 뚝뚝 흘리며 정원을 싹 정리했다. 그러곤 잔디 있는 집에 텃밭까지 만들고 싶은 로망을 고백했다. 이런 키에게 정원 선배 박나래는 "3일에 한 번 밀어야 한다. 비 오면 완전 빨리 자란다"고 조언했다.

한편 키는 지난해 3월 '나혼산'을 통해 이사한 한강뷰 2층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키의 집은 역대급 한강뷰, 히노키탕이 있는 화장실, 테라스가 있는 2층으로 주목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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