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정신적 피해 첫 인정…김건희 ‘순방 목걸이’ 찾았다
KBS 2025. 7. 25. 23:15
[앵커]
서정빈 변호사 나와있습니다.
앞서 박찬 기자 보도 보셨는데요.
1인당 10만 원.
이건 어떻게 해서 이런 계산이 나온 건가요?
[앵커]
이번에 나온 게 1심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가집행이 가능하죠?
[앵커]
윤 전 대통령의 항소 여부는 아직 알려진 게 없죠?
[앵커]
이번 판결을 보고 나도 소송을 걸어봐야겠다.
이런 생각하는 분들 있을 거 같아요.
추가로 소송을 내면 같은 결과가 나올까요?
[앵커]
그리고 윤 전 대통령이 변호사 구할 돈도 없다.
이렇게 호소했다고 하는데 이번에 재산 공개된 내용을 보니까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재산 80억 원에 육박한다는 내용이 있네요?
[앵커]
김건희 특검팀이 오늘 김여사를 상대로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이른바 '순방 목걸이' 이걸 찾았다고요?
[앵커]
당초엔 이 게 빌린 거라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왜 그게 인척 집에서 나왔을까요?
[앵커]
김 여사 측에선 어떤 입장인가요?
[앵커]
그럼 특검이 이게 진품이 맞는 지 감정 작업을 해야 하나요?
[앵커]
그리고 통일교 전 간부 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네요?
[앵커]
오늘 내란 특검에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이 소환됐습니다.
어떤 혐의를 받고 어떤 진술을 했습니까?
[앵커]
서정빈 변호사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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