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결혼 발표…"오랜 인연과, 마음 확인했다"

김지호 2025. 7. 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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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46)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이민우는 25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신화창조에게 제일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펜을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화로 데뷔해서 열정 넘쳤던 10대, 20대, 30대를 거쳐 지금까지 오랜 시간 넘치는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며 "신화창조 덕분에 한 발짝 나아갈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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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신화' 이민우(46)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이민우는 25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신화창조에게 제일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펜을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돼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며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신화로 데뷔해서 열정 넘쳤던 10대, 20대, 30대를 거쳐 지금까지 오랜 시간 넘치는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며 "신화창조 덕분에 한 발짝 나아갈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화창조와 가족의 사랑을 원동력으로, 어디서든 변함없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늘 고맙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우는 오는 8월 초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예비 신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 스토리를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디스패치DB,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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