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신부’ 걸스데이 민아, 청순과 시크 사이…결혼 앞두고 미모 정점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2025. 7. 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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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민아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도 응원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소파에 기대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방민아의 모습에서 예비신부의 행복함과 여유로움이 묻어난다.

한편 배우 방민아와 온주완이 오는 11월, 동료에서 부부의 연을 맺으며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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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민아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도 응원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이보리 톤의 민소매 톱과 쇼트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올화이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배우 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방민아 SNS
특히 가녀린 어깨선과 군살 하나 없는 건강미 넘치는 라인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상반된 느낌의 블랙 워커를 매치하는 과감한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힙한 매력까지 더했다. 날렵한 턱선과 화사한 메이크업은 걸스데이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완성형 아이돌 비주얼’ 그 자체였다.

소파에 기대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방민아의 모습에서 예비신부의 행복함과 여유로움이 묻어난다.

한편 배우 방민아와 온주완이 오는 11월, 동료에서 부부의 연을 맺으며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케미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깊은 동료애를 쌓았다.

이후 뮤지컬 ‘그날들’에 함께 출연하며 서로의 곁을 지키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오랜 시간 작품과 일상에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속 커플이 현실 부부로 이어지기까지, 약 9년간 이어져 온 두 사람의 아름다운 인연에 많은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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