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형 근무복 시제품에 “공장 작업복이냐”… 엇갈린 평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올해 창경 80주년을 맞아 경찰 복제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경찰은 시제품 시연회 등을 통해 선호도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데 일부 제복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유되면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5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경찰 근무복 시제품을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지휘부에 처음 공개한 뒤 전날부터 각 시도청을 돌며 선호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시제품 시연회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유되면서 디자인에 대한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올해 창경 80주년을 맞아 경찰 복제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경찰은 시제품 시연회 등을 통해 선호도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데 일부 제복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유되면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5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경찰 근무복 시제품을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지휘부에 처음 공개한 뒤 전날부터 각 시도청을 돌며 선호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5일까지 18개 시도청을 순회하면서 경찰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다만 시제품 시연회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유되면서 디자인에 대한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일부 제품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건설현장 작업복 같다”, “위압감이 없어 보인다”, “더워 보인다”, “기존 제복이 낫다” 등 부정적인 평가도 남겼다.

경찰은 1984년 이후 10년 주기로 복제를 개선하고 있다. 올해는 제80주년 경찰의날을 맞아 10월 말 외부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종안이 정해지면 시범착용, 기능성 테스트 등을 통해 편의성을 추가 개선할 예정이다.
안승진 기자 prod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