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이용 어려움 겪는 국민께 죄송...의료 정상화"
권민석 2025. 7. 25. 22:58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가 의정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사과하고 조속한 의료 정상화를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중대본 회의에 참석한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은 1년 5개월 동안 이어진 의정 갈등으로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 정부는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보건의료계와 소통하면서 국민이 참여하는 의료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갈등을 넘어 국민과 의료계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의료개혁 방안을 추진해 새로운 의료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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