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家' 박수홍, "9개월 딸 최연소 조합원…당당해야 돼" ('행복해다홍')

조나연 2025. 7. 25. 22: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0억 집 매입으로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후 9개월 만에 최연소 조합원이 된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압구정현대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재이 그리고 박수홍 김다예 부부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문기 ! 압구정2구역 재건축의 미래 모습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텐아시아 DB


70억 집 매입으로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후 9개월 만에 최연소 조합원이 된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압구정현대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재이 그리고 박수홍 김다예 부부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문기 ! 압구정2구역 재건축의 미래 모습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과 김다예는 딸 재이와 함께 압구정 재건축과 관련된 갤러리를 방문했다. 본격적인 관람에 앞서 박수홍은 "우리 재이가 최연소 조합원이다"고 자랑했고, 김다예는 "재건축 시공사 앞두고 분위기 보러 왔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


이어 박수홍은 "우리 조합원이니까 기죽지 말고 당당해야 돼. 익숙해져야돼"며 현실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다예는 "데뷔 35년 만에 현대아파트로 이사 온 기사가 처음으로 났다"며 감격해했고, 박수홍도 "그렇게 기사가 많이 날 줄 몰랐다"고 애기했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해 11월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 170㎡(약 51평)를 공동명의로 70억 5천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다예는 채널을 통해 "집을 기업은행이랑 공동구매해서 이자를 매달 내야 한다. 그래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