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家' 박수홍, "9개월 딸 최연소 조합원…당당해야 돼"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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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집 매입으로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후 9개월 만에 최연소 조합원이 된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압구정현대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재이 그리고 박수홍 김다예 부부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문기 ! 압구정2구역 재건축의 미래 모습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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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70억 집 매입으로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후 9개월 만에 최연소 조합원이 된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압구정현대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재이 그리고 박수홍 김다예 부부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문기 ! 압구정2구역 재건축의 미래 모습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과 김다예는 딸 재이와 함께 압구정 재건축과 관련된 갤러리를 방문했다. 본격적인 관람에 앞서 박수홍은 "우리 재이가 최연소 조합원이다"고 자랑했고, 김다예는 "재건축 시공사 앞두고 분위기 보러 왔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박수홍은 "우리 조합원이니까 기죽지 말고 당당해야 돼. 익숙해져야돼"며 현실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다예는 "데뷔 35년 만에 현대아파트로 이사 온 기사가 처음으로 났다"며 감격해했고, 박수홍도 "그렇게 기사가 많이 날 줄 몰랐다"고 애기했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해 11월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 170㎡(약 51평)를 공동명의로 70억 5천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다예는 채널을 통해 "집을 기업은행이랑 공동구매해서 이자를 매달 내야 한다. 그래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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