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돌싱 고백…두 아들 공개

박다영 기자 2025. 7. 2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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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금순이 돌싱이라고 고백하며 두 아들을 공개했다.

김금순이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나오자 첫째 아들이 꽃다발을 들고 등장했다.

김금순은 "저,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세 식구다. 돌싱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금순의 첫째 아들은 어머니를 위해 트렁크 이벤트를 시작으로 축하 파티를 준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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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금순이 돌싱이라고 고백하며 두 아들을 공개했다. /사진=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김금순이 돌싱이라고 고백하며 두 아들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금순이 신입 편셰프로 등장했다.

김금순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역을 맡아 강렬한 졸부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에서 김금순은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샵을 방문했다. 김금순은 김고은, 송혜교, 전도연, 조여정과 함께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금순이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나오자 첫째 아들이 꽃다발을 들고 등장했다.

김금순은 "저,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세 식구다. 돌싱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둘째 아들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첫째 아들과 같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과 여렸을 때부터 잘 안고 뽀뽀하고 얘기도 많이 한다. 저희는 표현도 많이 하고 많이 싸우고 속얘기를 많이 한다"고 다정한 관계를 자랑했다.

이어 김금순의 첫째 아들은 어머니를 위해 트렁크 이벤트를 시작으로 축하 파티를 준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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