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돌싱 고백…두 아들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금순이 돌싱이라고 고백하며 두 아들을 공개했다.
김금순이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나오자 첫째 아들이 꽃다발을 들고 등장했다.
김금순은 "저,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세 식구다. 돌싱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금순의 첫째 아들은 어머니를 위해 트렁크 이벤트를 시작으로 축하 파티를 준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금순이 돌싱이라고 고백하며 두 아들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금순이 신입 편셰프로 등장했다.
김금순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역을 맡아 강렬한 졸부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에서 김금순은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샵을 방문했다. 김금순은 김고은, 송혜교, 전도연, 조여정과 함께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금순이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나오자 첫째 아들이 꽃다발을 들고 등장했다.
김금순은 "저,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세 식구다. 돌싱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둘째 아들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첫째 아들과 같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과 여렸을 때부터 잘 안고 뽀뽀하고 얘기도 많이 한다. 저희는 표현도 많이 하고 많이 싸우고 속얘기를 많이 한다"고 다정한 관계를 자랑했다.
이어 김금순의 첫째 아들은 어머니를 위해 트렁크 이벤트를 시작으로 축하 파티를 준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6년 연애·동거 끝, 헤어졌다" 여가수 눈물의 고백…한국 떠났다 - 머니투데이
- '이혼소송中' 박지윤·최동석, '재결합설' 부른 SNS…해명 들어보니 - 머니투데이
- 전청조·고유정 수감된 교도소…"수용자간 펜팔, 체액 오고 가" 충격 - 머니투데이
- 박수홍 딸, 9개월에…'압구정 현대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 머니투데이
- 미국 정착 후 남편, 한국 오가며 바람…"갈 때마다 딴 여자와 성관계" - 머니투데이
- 매달 650만원 따박따박...43억 일군 직장인, 배당주 고르는 기준은? - 머니투데이
- 싸늘한 시신 된 두 초등생…"그냥 그러고 싶었다" 살인범의 자백[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화재 위험' 스타벅스 가습기 40만대 리콜…"반납시 3만원권 보상" - 머니투데이
- 이창용 "환율 1430원대 다행"…3~6개월 내 외환시장 변화 있을 것" - 머니투데이
- "걸리면 75% 사망"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이 병'...질병청도 주의 당부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