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구 중견 조선소 ‘케이조선’ 매각 절차
김소영 2025. 7. 25. 22:45
[KBS 창원]창원시 진해구 중견 조선소인 케이조선의 매각이 추진됩니다.
최대 주주인 유암코·KHI 컨소시엄은 최근 매각 주관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하고, 매도자 실사와 투자 설명회 등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케이조선은 옛 STX조선해양의 유동성 위기로 2017년 법정관리를 거친 뒤, 2021년 유암코·KHI 컨소시엄에 매각됐습니다.
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특검 ‘김건희 목걸이’ 추정 귀중품 확보…친인척 집에 있었다
- “尹, 1인당 10만 원 배상”…‘계엄 피해’ 첫 인정 파장은?
- 변호사 구할 돈도 없다더니…윤 전 대통령 부부 재산 80억 원
- 주말 서울 38도 폭염 절정…온열질환 사망자 지난해 2배↑
- 민생쿠폰 선불카드, 은행에 등록해야 분실해도 재발급
- ‘천 만 영화’ 사라진 극장가…여름 성수기 ‘대작들’ 구원 투수 될까?
- 빈곤층 사각지대 만드는 ‘기준중위소득’…“현실화하라”
- 고속도로 1차로 위반 기승…사고나면 치사율 1.7배
- 수사 대상 국토부가 ‘콘크리트 둔덕’ 영향 셀프 조사?
- 임신 중지 의약품 도입 논란 재점화…“불법 유통 700건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