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류성재’ 7개월 만에 봉인해제…꽃남 다시 등장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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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의 근황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

약 7개월 만에 함께한 커플샷 속에는 여전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포르토피노로 추정되는 감각적인 레스토랑과 거리에서의 한예슬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류성재의 얼굴이 공개된 것은 지난해 미국 여행 사진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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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의 근황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

약 7개월 만에 함께한 커플샷 속에는 여전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25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SHARING MOMENT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의 근황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한예슬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포르토피노로 추정되는 감각적인 레스토랑과 거리에서의 한예슬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화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식당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남편 류성재의 모습. 그는 화이트 셔츠에 여유로운 분위기의 패턴 팬츠를 매치하며 자연스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그 앞에는 와인 잔과 오일이 놓인 테이블이 분위기를 더했고, 한예슬은 블랙 민소매 베스트 차림으로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류성재의 얼굴이 공개된 것은 지난해 미국 여행 사진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사진마다 부부의 편안한 시선과 분위기가 느껴져,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그간 SNS에선 주로 패션,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올려왔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봉인 해제된 꽃남’ 류성재와의 커플 모먼트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이탈리아에서의 여행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감각적인 삶과 스타일을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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