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2025 임금 협상 무분규 타결
유희석 기자 2025. 7. 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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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는 25일 사원총회에서 진행한 2025년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 결과, 과반수 찬성으로 협상이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의 교섭을 거쳐 지난 22일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투표에는 총 유권자 1883명 중 1800명이 참여했으며, 찬성률은 55.8%로 과반수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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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례 교섭 끝에 22일 잠정합의
과반수 찬성으로 25일 최종 확정
실질 보상, 지속가능한 협력 포함
안정적 노사관계 미래 사업 추진
[부산=뉴시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전경.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과반수 찬성으로 25일 최종 확정
실질 보상, 지속가능한 협력 포함
안정적 노사관계 미래 사업 추진
![[부산=뉴시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전경.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newsis/20250725221148531ycyk.jpg)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르노코리아는 25일 사원총회에서 진행한 2025년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 결과, 과반수 찬성으로 협상이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의 교섭을 거쳐 지난 22일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번 합의안에는 과거 어려웠던 시기에 함께한 노동조합에 대한 감사와 실질적 보상, 지속가능한 노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이 포함됐다.
투표에는 총 유권자 1883명 중 1800명이 참여했으며, 찬성률은 55.8%로 과반수를 넘어섰다.
르노코리아는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올해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만큼, 안정적이고 유연한 노사 관계를 토대로 미래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eesu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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