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음동 기원서 흉기 난동…피의자 포함 3명 병원 이송
유덕기 기자 2025. 7. 2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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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성북구 길음동에 있는 한 기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60대 추정 남성 2명이 각각 배와 손을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추정 남성과 대치하다 테이저건 2발을 쏴 제압해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남성도 배에서 자해로 추정되는 칼 찔림 부상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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