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양궁장이? 소음 적응 훈련 나선 양궁 대표팀

KBS 2025. 7. 25. 21: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 선수권을 앞두고 세계 최강, 양궁 대표팀이 특별한 곳에서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과연 어디였을까요?

양궁 대표팀이 활시위를 당긴 곳, 바로 수원 KT의 홈구장이었습니다.

9월 광주 세계 선수권을 앞두고 훈련장에서는 접하기 힘들 만큼 흥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특별 훈련인데요.

뜨거운 함성, 응원 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졌지만 세계 최강!

양궁 대표팀은 침착하게 70미터 거리 과녁에 활을 명중시켰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가장 훈련 효과가 컸던 소리, 바로 쿵쿵 이 큰 북이었다고 하네요.

[임시현/양궁 국가대표 : "북소리가 제 심장 소리인가 착각해서 조금 더 긴장했던 것 같은데, 오히려 긴장해서 조금 더 실전처럼 훈련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