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로 간 김태영 감독 “선발 명단 5명은 팬들이 뽑아요”
KBS 2025. 7. 25. 21:59
'마스크맨' 김태영 감독이 라오스 독립구단 감독을 맡게 됐는데요.
이 팀의 '베스트 11' 가운데 절반을 팬들이 뽑는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김태영 감독은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우리에겐 '마스크맨'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해외 1부리그에 진출하는 독립구단 참파삭 아브닐의 사령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참파삭 아브닐은 '베스트 11'의 절반에 가까운 5명을 팬들이 뽑는다는 혁신적인 구단 운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아이돌 오디션 TV 프로그램에서 착안한 구상으로 팬 투표 방식을 도입한 것입니다.
[김태영/참파삭 아브닐 감독 : "제가 대한민국에서 축구를 하면서 배웠던 모든 부분들을 라오스에서 쏟아부으려고 도전과 변화의 모습을 그려봤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특검 ‘김건희 목걸이’ 추정 귀중품 확보…친인척 집에 있었다
- “尹, 1인당 10만 원 배상”…‘계엄 피해’ 첫 인정 파장은?
- 변호사 구할 돈도 없다더니…윤 전 대통령 부부 재산 80억 원
- 주말 서울 38도 폭염 절정…온열질환 사망자 지난해 2배↑
- 민생쿠폰 선불카드, 은행에 등록해야 분실해도 재발급
- ‘천 만 영화’ 사라진 극장가…여름 성수기 ‘대작들’ 구원 투수 될까?
- 빈곤층 사각지대 만드는 ‘기준중위소득’…“현실화하라”
- 고속도로 1차로 위반 기승…사고나면 치사율 1.7배
- 수사 대상 국토부가 ‘콘크리트 둔덕’ 영향 셀프 조사?
- 임신 중지 의약품 도입 논란 재점화…“불법 유통 700건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