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호'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아세안챔피언십 결승 진출
이정찬 기자 2025. 7. 25. 2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해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베트남 U-23 대표팀은 오늘(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필리핀과 대회 4강전에서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필리핀을 꺾고 2025 AFF U-23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한 베트남 대표팀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해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베트남 U-23 대표팀은 오늘(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필리핀과 대회 4강전에서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2022년과 2023년 대회에서 연속 우승한 베트남은 한국시간으로 29일 오후 10시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인도네시아-태국의 준결승전 승자와 결승전에서 3회 연속 챔피언 등극을 노립니다.
베트남은 오늘 필리핀을 상대로 볼점유율에서 56%:44%, 슈팅 수에서 16개(유효슈팅 3개):5개(유효슈팅 2개)로 우세했지만 좀처럼 결정력이 살아나지 않으며 쉽게 경기를 풀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전반 36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필리핀에 먼저 실점하며 끌려간 베트남은 전반 41분 응우옌 디 박이 왼쪽 측면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한 게 오른쪽 골대를 맞고 나오자 재차 달려들어 오른발로 밀어 넣어 승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전반을 1대 1로 마친 베트남은 후반 9분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뒤로 흐른 볼을 페널티지역 왼쪽 앞에서 응우옌 피 호앙이 투입한 크로스를 응우옌 쑤언 박이 골지역 정면에서 헤더로 역전 결승골을 꽂으며 2대 1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사진=베트남축구협회 SNS 캡처,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폰 열리고 입 풀린 총격범…"나는 착한 사람" 궤변 [자막뉴스]
- 10년 만에 바뀌는 경찰복 두고 '와글와글'…10월 최종안 공개
- 85만 원 소비쿠폰에…"네가 뭘 했다고" 악플, 무슨 일
- "아픈데 왜 혼자!" 호통치자…"쫓아내라" 수백 건, 결국
- "아들 어쩔거야" 7명 뜯겼다…택시 탄 모자 수상한 행동
- 태풍 3개 한꺼번에 올라온다…한반도 주말엔 더 펄펄?
- 흔들림 없이 무표정 '휙휙'…관중 홀리더니 SNS서 폭발
- 하루 휴가 쓰면 10일 쉰다…한참 남았는데 벌써 '들썩'
- 고위공직자 54명 재산 공개…윤석열 79.9억으로 퇴직자 1위
- "안 좋단 글은 못 찾겠네"…온라인몰 36%, 자의적 리뷰 정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