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원수였던 두 사람…송혜교, 연진이 커피차에 “지연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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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에서는 피 말리는 원수였지만, 현실에서는 누구보다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사이였다.
사진 속 커피차에는 "혜교 언니와 함께라면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오늘도 예쁘지연, 드라마 또 대박나지연" 등 센스 넘치는 응원 문구가 걸려 있었고, 테이블 위에는 송혜교의 사진과 꽃 장식까지 정성스럽게 준비돼 있었다.
송혜교는 폭염 속에서도 시원한 커피차로 마음을 전한 임지연의 정성에 웃음으로 화답했고, "지연아 고마워"라는 짧은 한마디로 이 관계의 진심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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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에서는 피 말리는 원수였지만, 현실에서는 누구보다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사이였다. 배우 송혜교와 임지연이 또 한 번 ‘찐친 케미’를 입증했다.
25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연아 너무 고마워~ 너무 시원하다~”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당 커피차는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현장에 도착한 임지연의 선물이었다.
사진 속 커피차에는 “혜교 언니와 함께라면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오늘도 예쁘지연, 드라마 또 대박나지연” 등 센스 넘치는 응원 문구가 걸려 있었고, 테이블 위에는 송혜교의 사진과 꽃 장식까지 정성스럽게 준비돼 있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각각 문동은과 박연진 역으로 출연, 극 중에서는 서로를 벼랑 끝으로 몰아가는 강렬한 대립을 펼쳤다. 하지만 작품이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이들의 우정은 ‘현실 반전 서사’ 그 자체다.
송혜교는 폭염 속에서도 시원한 커피차로 마음을 전한 임지연의 정성에 웃음으로 화답했고, “지연아 고마워”라는 짧은 한마디로 이 관계의 진심을 증명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치열한 생존과 성공을 그릴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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