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김금순 "브라질 10년 생활…6인조 강도 습격당해"

박하나 기자 2025. 7. 25. 2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금순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브라질 생활 중 강도의 습격을 당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대세 배우 김금순이 신입 편셰프로 합류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25일 방송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금순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브라질 생활 중 강도의 습격을 당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대세 배우 김금순이 신입 편셰프로 합류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 미향으로 열연, 강렬한 졸부 연기로 시선을 강탈한 대세 배우 김금순. 이날 김고은, 송혜교, 전도연, 조여정과 함께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라 첫째 아들의 축하를 받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돌싱인 김금순은 "결혼 생활의 시작을 브라질에서 했다"라며 "판소리 선생님 모시고 브라질에 친구 만나러 갔다가 전 남편을 만나 한국 와서 결혼하고, 브라질에서 10년 살았다, 두 아들 모두 브라질에서 태어났다"라고 고백했다. 둘째 아들은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이라고.

어머니 김금순을 위해 브라질 가정식을 준비한 아들. 김금순은 아들과 함께 브라질에서 겪었던 잊지 못할 사건을 전했다. 김금순 모자는 "목숨이 왔다 갔다 했다, 목에 칼과 총이 있었다"라며 6인조 강도 습격을 당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어린 두 아들까지 위험했던 상황이었고, 경찰의 출동으로 금품 피해로만 끝났다고 비화를 전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