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숨 막힌다"…주말 서울 38도, 제주엔 태풍 비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년 중에 가장 덥다는 7월 말입니다.
현재 필리핀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꼬마이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며 기상 상황이 좋지 못하겠습니다.
제주 산지에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또 당분간 제주 해안과 남해안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도 높게 일겠는데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년 중에 가장 덥다는 7월 말입니다.
오늘(25일)도 이렇게 가만히 잠시만 서 있어도 몸이 지치는 무더운 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내일은 이번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서울 낮 기온이 38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더 높겠고 대전 37도, 광주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주말 내내 내륙은 구름 없이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고요.
현재 필리핀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꼬마이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며 기상 상황이 좋지 못하겠습니다.
제주 산지에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또 당분간 제주 해안과 남해안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도 높게 일겠는데요.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는 대조기라 피서철을 맞아 해안가 찾으시는 분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장진행 : 편찬형)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