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지하철 길음역 인근서 칼부림…3명 병원이송
박준우 기자 2025. 7. 25. 21:35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에서 흉기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5분쯤 서울 성북구 지하철 4호선 길음역 9번 출구 인근에서 시민 3명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박준우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행기 좌석에서 ‘이럴수가’…성행위 시도 40대 남녀 체포
- 김혜경 여사의 ‘조용한 내조’…비공개 수해 자원봉사
- 초등女제자 리코더에 체액 묻힌 뒤 돌려놓은 40대 교사
- 박지원, ‘문재인 막말’ ‘박원순 옹호’ 최동석 인사처장…“검증 잘못되고 있다”
- [속보]박찬대, 尹 체포 막은 ‘국힘 45명’ 제명 결의안 발의
- ‘강선우 다음은 최동석’ 야당 공세… 여권도 “최동석 과거발언 아쉽다”
- 강남 ‘100억’ 신고가… 노도강 줄줄이 하락거래
- 송도 총격 피의자 “난 원래 착하게 살아…월 300만원 받다 끊겼다”
- [속보]尹 상대 손해배상 승소…시민들 “비상계엄 정신적 피해”
- 범죄학 박사 대학원생,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 대학생 4명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