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제니 엄마 김금순 "두 아들 둔 화려한 돌싱, 둘째는 미국 유학"(편스토랑)[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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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금순이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 제니 엄마를 열연했던 배우 김금순이 출연했다.
첫째 아들은 시상식을 앞두고 긴장하는 엄마를 위해 꽃다발을 준비, 차 트렁크 이벤트까지 선물해 김금순을 감동하게 했다.
아들은 긴장하고 있는 엄마 김금순에게 "고생많으셨다"며 손을 꼭 잡아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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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금순이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 제니 엄마를 열연했던 배우 김금순이 출연했다.
30년 넘게 배우로 살아온 김금순은 최근 화제가 된 '폭싹 속았수다'를 포함해 약 73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내공을 다져왔다.
이날 공개된 VCR 속 김금순은 시상식 참석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올해 그는 배우 전도연, 송혜교, 김고은, 조여정과 함께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여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김금순은 "무명이 길었지만, 무명이라 생각하지 않고 했다"고 말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김금순은 "전 돌싱이다. 둘째 아들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첫째 아들은 저와 살고 있다"고 얘기했다.
특히 첫째 아들과 다정한 모습은 놀라움을 안겼다. 첫째 아들은 시상식을 앞두고 긴장하는 엄마를 위해 꽃다발을 준비, 차 트렁크 이벤트까지 선물해 김금순을 감동하게 했다. 아들은 긴장하고 있는 엄마 김금순에게 "고생많으셨다"며 손을 꼭 잡아주기도.
김금순은 "표현도 많이 하고 많이 싸우고, 안고 뽀뽀하고 얘기도 많이 한다. 속 얘기도 많이 한다"고 남다른 모자 사이를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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