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美 게임 개발사 ‘일레븐스 아워게임즈’ 1324억에 인수

이현승 기자 2025. 7. 2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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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회사 크래프톤이 RPG(역할수행게임) '라스트 에포크'를 개발한 미국 일레븐스 아워게임즈(Eleventh Hour Games)를 1324억원에 인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크래프톤은 일레븐스 아워게임즈 지분 100%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일레븐스 아워게임즈는 2018년 설립된 게임 개발사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300만장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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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회사 크래프톤이 RPG(역할수행게임) ‘라스트 에포크’를 개발한 미국 일레븐스 아워게임즈(Eleventh Hour Games)를 1324억원에 인수했다고 25일 밝혔다.

크래프톤 역삼오피스. / 크래프톤 제공

이날 크래프톤은 일레븐스 아워게임즈 지분 100%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일레븐스 아워게임즈는 2018년 설립된 게임 개발사다. 작년 라스트 에포크를 출시했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300만장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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