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화려한 돌싱” 혼자 키운 연예인급 아들 공개(편스토랑)[결정적장면]

배효주 2025. 7. 2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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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엄마' 김금순이 "화려한 돌싱"이라고 고백했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로 등장, 화제를 모은 30년 차 배우 김금순이 편셰프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김금순은 두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여기에 "아들 둘과 저, 세 식구"라며 "돌싱입니다"라고 이혼 사실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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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제니 엄마' 김금순이 "화려한 돌싱"이라고 고백했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로 등장, 화제를 모은 30년 차 배우 김금순이 편셰프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김금순은 두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여기에 "아들 둘과 저, 세 식구"라며 "돌싱입니다"라고 이혼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어 "둘째 아들은 미국에서 고등학교 다니고 있고, 저와 첫째 아들은 같이 살고 있다"라 말했다.

한편, 너무 다정한 첫째 아들의 면모에 붐은 "실제 아들 맞죠? 너무 다정해서.."라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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