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동 바둑기원서 칼부림…피의자 등 3명 병원 이송

2025. 7. 2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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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후 7시37분쯤 서울 성북구 길음동의 한 바둑기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60대와 80대 남성 2명이 각각 복부와 손을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추정 남성과 대치하다 테이저건 2발을 쏴 제압하고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남성의 복부에서 자해로 추정되는 상처를 확인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며 이 남성은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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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경찰서 청사 [연합뉴스 제공]

오늘(25일) 오후 7시37분쯤 서울 성북구 길음동의 한 바둑기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60대와 80대 남성 2명이 각각 복부와 손을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추정 남성과 대치하다 테이저건 2발을 쏴 제압하고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남성의 복부에서 자해로 추정되는 상처를 확인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며 이 남성은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묻지마식 범행'은 아닌 것으로 보고 이들이 치료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칼부림 #길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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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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