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3년 만에 희망퇴직 받는다
이현승 기자 2025. 7. 25. 21:19
LG유플러스가 3년 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희망퇴직 대상은 올해 말 기준 만 50세 이상이면서 10년 이상 근속자다.
회사는 희망퇴직자에게 최대 3년 치 연봉과 자녀 학자금 등을 지원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희망퇴직 수요가 있어 진행하는 것으로 비용 감축 차원은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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