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토리] 2025 아시아월드모의유엔 "한반도 평화 해법 모색"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국제 청년단체 '글로벌 피스 유스 코리아'(Global Peace Youth Korea)와 한국국제모의유엔이 공동 주관한 '2025 아시아월드모의유엔' 개회총회가 2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제 평화와 한반도 통일', '청년 역량 강화'를 주요 의제로 삼는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20여 개국에서 400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국제적 의미를 조명하고 대안을 논의했다.
총회는 개회사와 그랜드 심포지엄, 국가별 대표단 입장, 모의유엔 회의 및 절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26일 본회의는 유엔총회와 군축 및 국제안보위원회, 유엔난민기구, 유엔인권이사회,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등 5개 위원회로 구성된다. 특히 '평화로 가는 길: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주제로 한 유엔총회 세션에서는 최우수 대표자에게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엔 형식을 바탕으로 작성된 결의안이 실제 채택되며, 이는 UNESCAP(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및 통일부 등 국내외 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본회의 외에도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에서 열리는 교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국제 청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 박주하 PD(lemon9@yna.co.kr)> s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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