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양현준 영입설' 노리치, 측면 보강 성공했다... '초신성 LW' 영입 완료

이주엽 기자 2025. 7. 25. 2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리치 시티가 파페 아마두 디알로를 영입하며 측면 보강에 성공했다.

노리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FC메츠로부터 디알로를 영입했다. 디알로는 세네갈 국적의 윙어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노리치의 벤 내퍼 디렉터는 "디알로는 엄청난 재능을 보유한 선수다. 그의 영입 경쟁에서 우리가 승전고를 울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는 그가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 경쟁에 큰 역할을 해낼 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노리치 시티 SNS

[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노리치 시티가 파페 아마두 디알로를 영입하며 측면 보강에 성공했다.

노리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FC메츠로부터 디알로를 영입했다. 디알로는 세네갈 국적의 윙어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노리치는 2025-26시즌을 앞두고 측면 공격수 보강이 절실했다. 지난 시즌까지 주전 윙어로 활약했던 보르하 사인스를 FC포르투에 내줬기 때문. 노리치는 한때 양현준에게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노리치의 최종 선택은 양현준이 아닌 디알로였다. 2004년생의 측면 공격수인 디알로는 2022-23시즌을 통해 메츠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23-24시즌부터 기회를 부여받기 시작했고, 지난 시즌에는 주전으로 도약하며 활약을 이어갔다. 2024-25시즌의 성적은 33경기 7골 5도움.

사진 = 노리치 시티 SNS

노리치에 새롭게 합류한 디알로는 "매우 기대가 되는 새로운 여정이다. 구단의 프로젝트와 비전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새로운 팀 동료와 팬들을 만나는 날이 기대가 된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디알로는 이어 "잉글랜드에서 뛰는 것은 나의 목표였다. 특히 노리치에서 뛰는 것을 열망했다. 나는 새로운 도전에 맞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노리치의 벤 내퍼 디렉터는 "디알로는 엄청난 재능을 보유한 선수다. 그의 영입 경쟁에서 우리가 승전고를 울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는 그가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 경쟁에 큰 역할을 해낼 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