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집들이 요리 폭발→대식가 절친들 '입틀막' (나혼산)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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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키가 대식가 절친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대용량 집들이 음식이 시청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가 문세윤, 서범준, 한해 등 '대식가' 절친들을 집으로 초대해 뷔페급 대용량 요리를 선보인다.

이날 집들이에는 방송인 문세윤, 배우 서범준, 래퍼 한해가 방문해 '키 하우스'의 식탁을 채운 음식을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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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냄비, 가득한 식재료…2시간 직접 손질
문세윤+서범준+한해 등장, 뜻밖의 먹케미 발산

(MHN 이민주 인턴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대식가 절친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대용량 집들이 음식이 시청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가 문세윤, 서범준, 한해 등 '대식가' 절친들을 집으로 초대해 뷔페급 대용량 요리를 선보인다.

키는 "오늘은 잘 먹고 맛있는 거 좋아하는 분들이 온다"며 집들이를 예고하고, 수납장 깊은 곳에 보관한 대형 냄비와 냉장고를 가득 채운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에 나선다.

전을 수북하게 부치고 커다란 고기를 삶는 등 약 2시간에 걸쳐 직접 손질한 음식이 테이블을 가득 채운다. 키는 "오늘 작정했어"라며 각오를 드러낸다.

이날 집들이에는 방송인 문세윤, 배우 서범준, 래퍼 한해가 방문해 '키 하우스'의 식탁을 채운 음식을 감상한다. 특히 '맛잘알' 문세윤은 고봉으로 차려진 한식 상차림을 살펴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서범준과는 이번을 계기로 처음 만나며 예상치 못한 '부자 먹케미'를 선보인다.

한편, 이날 준비된 음식 가운데 예상 밖의 메뉴가 손님들의 입맛을 강하게 사로잡는다. 문세윤은 "어쩔 수가 없다"며 한 메뉴에 빠져든 모습을 보이고, 이들은 집들이 음식을 빠르게 해치운 뒤 "2차는 뭐야?"라며 키를 놀라게 만든다. 이에 키가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샤이니 키의 '대용량 특식'이 공개될 '나 혼자 산다'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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